이유를 알면 정리될 것 같지만, 대부분은 이유를 들어도 정리되지 않아요.
상대가 말한 이유와 진짜 이유가 다른 경우가 많아요. 본인도 자기 이유를 정확히 모르는 유형이 있어요.
이유를 찾는 일이 길어지면 그 자체가 붙잡는 방법이 돼요. 답을 찾는 동안은 끝난 게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