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고 싶으면서 밀어내는 사람과 헤어진 뒤예요.
당신 탓이 아니에요. 다름을 인정하고 맞추려 한 쪽은 잘못한 게 없어요.
한 번 더 만나 밑바닥을 보고 나면 오히려 정이 떨어져요. 그게 견딜 만하다면 해볼 만한 선택이에요.
새로 애정을 줄 대상을 찾으세요. 방향 잃은 감정이 갈 곳이 있어야 정리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