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부터 따지는 사람
평소에 성과로 자신을 세우던 사람이 자기 가치를 의심해요. 내가 부족해서 떠났다는 결론으로 굴러떨어져요.
날짜를 넣으면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 알려드려요.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리해요. 감정보다 책임 소재가 먼저예요.
바쁘게 지내요. 감정을 다루는 시간을 일정에서 빼버려요.
혼자 있을 때 후회가 올라와요. 다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아요.
관계를 사실 관계로 기억해요. 감정은 흐릿해지고 사건만 남아요.
명확한 개선안이 있어야 해요. 감정만 호소하면 설득되지 않아요.
지적을 통제로 받아들이면 다시 부딪혀요. 방식을 미리 합의해야 해요.